'11G 무패'에도 아쉽다! 수원FC 용인 원정서 1-1 무승부, 3위 유지...'말론 결승골' 부산 안산에 석패(종합)
[마이데일리 = 노찬혁 기자] 수원FC가 용인FC 원정에서 무승부를 거뒀다. 수원FC는 5일 용인미르스타디움에서 열린 '하나은행 K리그2 2026' 25라운드 용인과의 원정 경기에서 1-1로 무승부를 거뒀다. 이날 결과로 11경기 무패 기록을 이어간 수원FC는 승점 44점으로 3위 자리를 지켰다. 용인은 승점 26점으로 11위에 머물렀다. 수원FC는 전반 추가시간 7분 비티뉴에게 선제 실점을 허용하며 0-1로 끌려간 채 전반을 끝냈다. 이후 후반 25분 마테우스 바비가 동점골을 터뜨려 균형을 맞췄다. 부산 아이파크는 상위권 추격에 차질이 생겼다. 부산은 같은 날 구덕운동장에서 치러진 안산 그리너스와의 홈 경기에서 0-1로 무릎을 꿇었다. 부산은 전반 29분 말론에게 실점하며 결승골을 내줬다. 시즌 초반 선두
전체 보기 — 마이데일리 →국내 주요 언론사에서 수집했습니다. 모든 기사는 원본 출처로 연결됩니다.







